오성철강사, ‘2025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 참여
페이지 정보

본문
오성철강사, ‘2025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 참여
40년 전통 제조기업의 현장에서 찾은 탄소중립 실천 해법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환경재단, 안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함께한
**「2025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이
지난 12월 12일(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혁신도시 안산, 함께 만드는 실천 전략 포럼’**을 주제로
행정·학계·기업·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뜻깊은 행사에
시화공단을 대표하는 철강 가공 전문기업 오성철강사도 참여했습니다.
탄소중립, 선언을 넘어 ‘현장 실행’의 단계로
이번 포럼에서는
탄소중립이 더 이상 선언이나 계획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될 수 있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안산·시화공단의 특성을 반영해,
-
지역 산업 구조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
-
중소 제조기업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탄소 감축 방안
-
탄소중립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이유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오성철강사, “40년 된 공장에 디지털 뇌를 이식하다”
오성철강사는 1985년 설립 이후 40년 가까이
철강 슬리팅·시어 가공을 전문으로 해온 시화공단의 대표 제조기업입니다.
전통적인 철강 가공 기업이지만,
최근에는 AI 기반 품질 검사, 공정 데이터화,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제조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오성철강사 정대균 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40년 된 공장에 ‘디지털 뇌’를 이식하다”
라는 주제로
전통 제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한 실제 사례와 고민을 공유했습니다.
현장에서의 시행착오,
노후 설비 환경에서의 데이터 활용,
AI 기반 공정 개선이 에너지 절감과 품질 안정으로 이어진 경험 등
중소 제조기업의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전달되었습니다.
학계·기업·현장이 함께 만든 안산형 탄소중립 논의
이번 정책포럼에는
-
수원대학교 정형철 교수
-
㈜헬스캡 김형석 대표이사
-
㈜티엘비 장성진 이사
-
그리고 제조 현장을 대표해 오성철강사
등이 참여해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본 탄소중립 해법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탄소중립이 특정 주체만의 과제가 아니라
행정·기업·현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과제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제조업의 미래,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은 함께 간다
오성철강사는 이번 포럼 참여를 통해
탄소중립이 비용이 아닌 미래 경쟁력이며,
디지털 전환이 중소 제조기업에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오성철강사는
-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탄소 감축 활동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공정 고도화
-
지속 가능한 제조 환경 구축
을 통해
안산·시화공단 제조혁신을 이끄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안산시와 협력하여 중소 기업 AI 서비스 제공 25.12.23
- 다음글오성철강, 중소기업 AI 전환 우수사례 대상 수상 25.12.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